Partners

국내 자율주행 센서 분야를 선도합니다

자율주행의 핵심기술인 라이다 센서와 V2X 통신 단말기를 모두 개발한 (주)카네비컴이 디지털 뉴딜 중심에 서있다.
자율주행차가 안전하게 도로를 누비는 미래는 머지 않았다.

미래 모빌리티 센서 통신 융합 ICT 기업

· 설립일 : 2001년
· 매출액 : 481억 원(2020년 기준)
· 특허보유 : 37건
· 임직원수 : 190명(2020년 12월 기준)
· 주요제품
– 자동차 전장품, 라이다(LiDAR), 레이다(RADAR), V2X 통신 단말기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13-25

라이다 최초 국산화에 성공하다

2001년, ㈜카네비컴은 자체 브랜드인 뷰게라(VUGERA)를 통해 블랙박스, 하이패스 등 자동차 전장품 기업으로 출발했다. 이후 2015년 국토교통부의 ‘자율협력주행을 위한 LDM 및 V2X 기반 도로시스템 개발’ R&D에 참여하면서 자율주행차 라이다(LiDAR)를 최초로 국산화했다. 라이다는 레이저 빛을 통해 실시간 거리를 측정하는 장치로 자율주행의 핵심부품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카네비컴은 자율협력주행체계 관련 핵심장비 생산기술을 확보했다.

장애물 검지용 센서, 라이다 센서
SMT 생산 라인

㈜카네비컴은 2018년 R&D 센터를 신축하며 SMT(Surface Mounting Technology 표면실장 기술) 설비를 도입해 라이다, V2X 양산을 위한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자율주행 차량용 레이저 다이오드 및 전용 반도체 개발, 5G 기반 자율주행 융합기술 수요 기반 도심지 대상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 플랫폼 개발 등도 이뤄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주)카네비컴을 기대해본다.

MINI INTERVIEW

㈜카네비컴 정종택 대표이사

(주)카네비컴만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카네비컴은 자율주행을 위한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자체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센서와 통신 기술을 동시에 개발하는 기업은 저희 밖에 없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제품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올해 7월에는 차량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전방충돌 경보장치(FCWS, 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레이다 센서를 이용한 장치로 기상악화 또는 야간 운행에 용이하며 탐지거리가 기존 카메라(타사) 제품보다 긴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이신가요?

차량용 라이다는 16CH 스캐닝 라이다 센서의 시제품 개발이 완료되었고, 현재는 실도로 주행 평가 등 신뢰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산업용 분야에서는 1CH~4CH 해당하는 제품이 개발 완료되어 상반기 4개 모델(VL-S3, 1CH 120도, 2CH 120도, LRF), 하반기 2개 모델(1CH 330도, 4CH 120도)의 양산 및 판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TOF 라이다 센서와 차세대 라이다 센서 분야로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다와 1550nm 라이다 센서의 개발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뿐만 아니라 철도와 바다에서 운항하는 선박에도 적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 어떠한 어려움이 다가와도 창의, 혁신, 협력을 기반으로 흔들림 없는 회사로 거듭나겠으며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고객과 함께 미래를 갈 수 있는 깨끗한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