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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새로운 송도시대를
열었습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송도국제도시 신사옥 입주를 완료함에 따라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의 글로벌 바이오의약 연구개발 역량이 한 단계 더 도약했다.
바이오 허브가 될 송도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 설립일 : 2012년 2월 28일
· 매출액 : 7,658억 5천만 원(2019.12.31)
· 업종구분 : 바이오시밀러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교육로 76

바이오 클러스터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발돋움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송도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에 건립하여 지난해 12월 15일 사용승인을 받은 신사옥의 입주를 1월 25일 완료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012년 설립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 부지 내에 입주해 있었으나 지속적인 사업 영역 및 고용인력 확대에 따른 공간 수요 급증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북측 인접 부지에 신사옥을 건립하게 됐다.
신사옥은 3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설 연면적 총 48,143㎡, 지상 12층 높이의 대규모 시설이다. 연구, 업무, 교육, 복지 및 편의시설을 포함하고 있으며, 사내 어린이집 개설, 다방면의 셔틀버스 운행 등을 통해 복지 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2014년 300여 명 수준이었던 근무인력이 현재 900명에 이를 정도로 성장을 지속해 왔으나 시설 공간 부족으로 인해 약 450여 명의 인력이 수원에서 근무해 왔다. 이번 신사옥 건립에 따라 그동안 분산됐던 연구·업무 인력과 인프라가 모두 송도국제도시로 집결하게 됐다. 한편 송도에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DM 바이오 등 바이오의약 연구개발・제조분야 선도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싸이티바, 머크, 써모피셔등 글로벌 기업들이 바이오의약 연구·공정분야 기술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더불어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유타인하DDS연구소, 루다큐어, 메티메디, 보로노이 등 연구개발 기업·기관들의 진출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9년 만에
매출 1조 달성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이 1·2·3 전체 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전년 대비 4,632억 원 증가(66%)했고, 영업이익은 2,011억 원 증가(219.3%)했다.
영업이익률은 영업레버리지 효과(고정비가 큰 비율을 차지하는 사업분야에서 매출이 일정 정도를 넘어서게 되면 매출액 증가 대비 영업이익이 더 큰 폭으로 증가함)로 2019년 13%에서 2020년 25%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본격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한 2015년 대비 2020년 매출이 약 12배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