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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스타트업파크 개소식

새로운 원동력의 첫 시작!
대한민국 1호 스타트업 인천스타트업파크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한 국내 최대 스타트업 지원공간인 ‘인천 스타트업파크’가 2월 25일 공식 개관했다.
4차 산업혁명 기술·바이오 융합 관련 분야 스타트업과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와 연계돼
인천 경제발전에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스타트업파크 개소를 알리는 퍼포먼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개소식

‘세상을 여는 새로운 시작, 인천 스타트업파크’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이원재 IFEZ 청장,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튜브 실시간 중계 등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개소식 행사에는 스타트업, 협력기관, 대학 관계자 2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해 인천 스타트업파크의 시작을 함께 했다.
인천 스타트업파크의 공식 개관은 인력·자본·정보 등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인프라와 청년 창업에 대한 수요가 풍부하지만 창업 허브 기능과 지원시설이 부족한 인천의 현실을 크게 개선하고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와의 연계를 통한 바이오 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유니콘 기업의 육성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 전후로는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전략을 주제로 온라인 컨퍼런스도 진행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인천 스타트업파크 개소식 현장
인천 스타트업파크를 둘러보는 내빈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코로나로 인한 대변화의 시대에 우리 벤처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비대면 분야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 1조원을 추가로 조성하는 등 강력한 K-유니콘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제2벤처붐을 만들어가겠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인천은 항공·항만부터 산업단지, 대학, 스마트도시 기반시설 등 풍부한 ‘특화 실증 자원’을 가진 도시이자 세계적인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로 발돋움하고 있고 인천 스타트업파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기업들에게 아낌없는 지원, ‘사람과 기술이 융합하는 열린 공간’ 제공을 통해 인천 발전을 견인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