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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기업 생고뱅이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의 위상을 드높입니다

프랑스 생고뱅사가 100% 투자한 생고뱅코리아가 송도의 첨단 바이오 공정 제품 제조 시설을 가동한다.
바이오 공정 제품 국산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고뱅코리아 송도 제조 시설

· 위치 : 송도 첨단산업클러스터, 인천 연수구 첨단대로 124번길 34
· 부지 : 9,663㎡
· 규모 :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10,330㎡)
· 총 사업비 약 220억 원

프랑스에 본사를 둔 세라믹·플라스틱 전문 글로벌 기업 생고뱅이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에 ‘첨단 바이오 공정 사용 제품 제조 시설’을 완공, 지난 4월 8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바이오 플루이드 시스템(Bio Fluid System)의 제조 시설로 바이오 의약 공정상 세포 배양액과 원료를 이동 및 보관 가능케 하는 특수 제품을 송도에서 생산하게 됐다. 프랑스 생고뱅의 100% 자회사 생고뱅코리아는 완공에 앞서 현재의 부지를 지난 2018년 9월 매매, 11월 착공했다. 1665년부터 350년에 달하는 업력을 가진 생고뱅은 포춘지의 글로벌 200위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라믹 재료와 고성능 플라스틱의 개발 및 생산은 물론 생명과학과 같은 첨단 산업을 포함해 의료, 항공, 자동차,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의 공정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67개국에 17만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번 생고뱅코리아의 제조 시설 가동을 시작으로 생고뱅이 글로벌 기업에 공급해 오던 제품을 국내 주요 바이오 제약사에게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의 생태계의 업그레이드는 물론 공정 제품 생산의 국산화로 바이오 클러스터의 위상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전장 부품 제조 기업 AIT가
청라에 입주했습니다

미국 이노텍과 합작하여 2016년 설립한 AIT가 청라 인천하이테크파크(IHP)에 입주했다.
IFEZ의 자동차 산업 경쟁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 AIT의 전기 전차 부품 제조 시설과 연구 시설이 준공되어 입주를 완료했다. 그에 앞서 IFEZ와 AIT는 작년 3월 청라의 첨단 제조업 고도화를 위한 다각적 협력을 위해 상호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한 달 뒤인 작년 4월 인천하이테크파크(IHP)에 착공하였다. 국내 기업 액트로닉스에서 분사하여 미국의 이노텍(INNOTEC)과 합작으로 2016년 설립한 AIT는 자동차 전장 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액트로닉스는 매출의 대부분을 미주 지역에서 달성하는 수출 강소기업으로 1,000만불 수출 탑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노텍은 포브스가 인정한 미국 100대 강소기업으로 LED 조명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했다.
AIT의 새로운 제조 및 연구 시설에는 이노텍의 자동화 공정 라인이 적용되었을 뿐 아니라 기술 제휴를 통해 자동화가 IT가 융합한 첨단 기술 또한 접목되어 있다. 현재 1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우리나라의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에 더욱 기여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첨단 제조 기업 AIT의 입주로 청라 IHP의 첨단 제조와 스마트 고도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IFEZ는 전망하고 있다.

AIT 청라 제조 및 연구 시설

· 위치 : 인천 서구 청라동 1-1294
· 부지 : 7,503㎡
· 총 사업비 약 120억 원

이너트론이 2020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송도의 입주 기업 이너트론이 고용노동부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2002년 2월 설립돼 2014년 4월 송도로 이전한 이너트론은 이동 통신 기지국 시스템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을 제조하고 전 세계 이동 통신 분야의 부품 및 계측기를 수출하는 기업이다. 이미 이너
트론은 가족 친화 인증 기업, 근무 혁신 우수 기업 등에 선정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IFEZ 사회공헌네트워크’에 참여, 2016년과 2017년 각각 2천5백만 원과 3천만 원을 쾌척했고 ‘IFEZ 행복한 공부방’에도 지난해부터 참여해오고 있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가 2016년부터 선정하며 임금 체불이 없고 고용 유지율이 높으며 재무 건전성이 뛰어난 강소기업 중 일·생활 균형과 같이 청년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기업을 의미한다.

이너트론 사옥 전경

동아ST가 R&D 센터 및 의약품 공장을 건설합니다

동아ST의 R&D 센터와 당뇨 및 위염 치료 의약품 등 완제 의약품 제조 시설로 사용될 예정인 OSD(Oral Solid Dosage) 신공장이 송도에 들어선다. OSD 신공장은 10월 착공 계획으로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내 부지 전체 면적 144,430.3㎡의 터에 지상 3층, 총면적 15,439.77㎡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약 9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OSD란 정제, 캡슐제 등과 같은 내용 고형제를 일컫는다. OSD 신공장에 앞서 동아ST는 이미 작년 3월 공장 부지 인근에 약 200억 원을 들여 R&D 센터를 짓고 있다. R&D 센터와 OSD 신공장은 각각 2020년 12월, 2022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동아ST는 2013년 옛 동아제약에서 인적 분할해 신설된 법인으로 지주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의 25개 계열사 중 하나다.

동아ST R&D센터 조감도

파라다이스시티가 세계적인 호텔로 인정 받았습니다

영종의 파라다이스시티가 ‘2020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고객 서비스와 시설, 다이닝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차별화된 호텔로 인정받았다. 4성 등급을 획득한 파라다이스시티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첫 평가를 통해 신규 등재와 동시에 국내 호텔 중 최단 기간 만에 4성을 획득한 호텔이 되었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1958년에 창간한 럭셔리 여행 평가 전문지로 매년 비공개로 5성급 호텔을 방문해 최대 900개에 달하는 평가 항목에 따라 시설과 서비스를 평가한 뒤 5성과 4성, 추천 호텔로 등급을 나눠 발표한다. 2017년 문을 연 파라다이스시티는 호텔, 카지노, 컨벤션, 스파, 테마파크, 예술전시공간, 스튜디오, 클럽 등 다양한 관광·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융합된 동북아 최초의 복합 리조트다.

파라다이스시티 전경

한국외대가 송도에 국제교육센터를 준공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송도 부지 1단계 개발 공사 ‘외대국제교육센터’가 완료되어 지난 2월 10일 준공식을 가졌다. 김인철 총장은 준공식에서 “송도는 첨단 산업, 의료·바이오 산업의 중점 지역이며, 글로벌 의공학 바이오 기관과 인접해있다. 한국외대 BME학과와 협력 시너지를 낼 최적지이며, 글로벌 역량 강화 전초기지가 될 것이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보유한 송도의 부지는 총 면적 43,595㎡로 첨단산업클러스터(B)에 위치한다. 총 3단계로 나누어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1단계 완료는 전체 대지 면적의 약 20%를 차지한다. 다목적 강의동으로 사용될 외대국제교육센터는 강의실 15실을 비롯 전시실, 강당 등과 함께 부대시설로 풋살 경기장과 주차장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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