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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미국에 코로나19
항원키트를 공급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미국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원키트를 공급에 나섰다.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중심에 있는 셀트리온의 우수한 진단키트 기술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설립일 : 1991년 2월 27일
· 임직원수 : 2,171명(2020.9월 기준)
· 매출액 : 1조 1,284억 5,987만(2019.12. IFRS 연결)
· 글로벌 판매 : 90여 개국(2019년 기준)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 23

2,100억 원 규모 계약 체결

셀트리온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신속키트 ‘디아트러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Rapid Test)’를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 뉴욕 소재 진단키트 및 개인보호장비 전문 도매유통사 ‘프라임 헬스케어 디스트리뷰터스(Prime Healthcare Distributors, 이하 프라임 헬스케어)’에 독점 공급한다. 셀트리온USA는 지난해 11월 프라임 헬스케어와 2,10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원신속키트 ‘샘피뉴트(Sampinute)’에 대한 미국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대량 생산을 위한 추가적인 설비 확충에 장기간이 필요한 만큼 현재 수요에 보다 즉각적으로 대응한다는 차원에서 디아트러스트에 대한 신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샘피뉴트를 공동 개발한 셀트리온과 진단기기 전문업체 비비비(BBB) 사이의 계약은 해지됐다.

감염 여부 15분 이내에 진단

디아트러스트는 코로나19에 강하게 결합하는 셀트리온 항체를 적용해 바이러스의 특이 표면 항원을 인식하는 제품으로, 감염 여부를 추가 진단장비 없이 15분 이내에 진단할 수 있다. 초기 증상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민감도는 전향 샘플에서 100%, 후향 샘플에서 94.3%를 나타냈고, 특이도는 100%를 기록했다. .

휴니드테크놀러지스,
146억 규모
발전기세트 공급계약

항공방산 전문기업인 ㈜휴니드테크놀로지스는 방위사업청과 발전기세트(제어장치 포함)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해 12월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45억 8407만 원으로 이는 2019년도 매출액 대비 7.4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1월 6일까지다. 한편 1968년 설립된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주로 전술 통신장비를 생산해 온 대표적인 중견 방산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