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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덱 수소 연료 전지 전극 촉매 제조 시설 준공

수소 연료 전지차 시장 선점의 전초기지

 

글로벌 첨단 소재 기업 벨기에 유미코아가 투자한 오덱의 수소 연료 전지 전극 촉매 제조 시설이 준공했다. 이에 2019년 10월 23일,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 내 사업 부지에서 준공식이 진행됐다. 2019년 4월 착공한 오덱의 제조 시설은 1만287.2㎡ 부지에 건축 면적 2,104.6㎡, 연면적 4,243.0㎡의 공장 및 부대시설도 건립됐다.
오덱은 자동차 배기 가스 정화용 촉매, 산업용 촉매 및 수소 연료 전지용 전극 촉매를 생산·판매하는 촉매 전문 회사다. 전극 촉매는 수소 연료 전지차의 엔진 역할을 하는 스택(Stack) 내에 포함된 핵심 부품인 막전극접합체(MEA, Membrane Electrode Assembly)의 구성품으로, 산소와 수소의 화학적 반응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이를 활용해 전기 모터를 구동시키는 역할을 해 수소 연료 전지차의 전기 생산을 보다 용이하게 하는 데 사용된다. IFEZ는 이번 오덱의 제조 시설 준공이 관련 업계 일자리 창출,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통한 수입 대체, 세계 수소 연료 전지차 시장 선점 및 수소 경제 시대 선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 선도

 

오덱은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첨단 기술 분야인 수소 연료 전지 전극 촉매를 국내 최초로 개발·생산해 2018년부터 현대자동차에 공급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인 수소 연료 전지차 시장 확대에 따라 수소 연료 전지 전극 촉매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제조 시설을 송도국제도시에 건립했다.
이원재 IFEZ 청장은 “오덱의 수소 연료 전지 전극 촉매 제조 시설 준공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벨기에 유미코아를 포함한 세계적 기업들의 잇따른 IFEZ 투자는 IFEZ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글로벌 도시임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마크 그린버그 유미코아 최고경영자(CEO)는 “클린 모빌리티 사회로의 전환에 기여하고자 하는 유미코아의 의지와 약속을 잘 보여주는 제조 시설을 송도국제도시에서 가동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 수소 연료 전지가 승용 및 상용차 모두에서 그 중요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시설 소개

오덱 수소 연료 전지 전극 촉매 제조 시설

 

– 부지 위치 :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 내
– 부지 면적 : 1만287.2㎡
– 사업 내용 : 제조 시설 및 부대시설 등
– 기대 효과 : 관련 업계 일자리 창출, 핵심 부품 국산화, 수소 연료 전지차 시장 선점 등

유진로봇,
아이클레보 지니
블랙 에디션 출시

송도국제도시에 입주한 로봇 전문 기업 유진로봇이 로봇 청소기 브랜드 아이클레보의 2019년 베스트셀러 모델인 ‘아이클레보 지니(G5)’ 블랙 에디션을 공식 출시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우수한 청소 능력으로 연이은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로봇 청소기 베스트셀러 모델로 등극한 아이클레보 지니는 흡입 청소와 동시에 가능한 물걸레 기능과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탑재한 로봇 청소기다.
이번 신제품은 물통이 부착된 물걸레 기능이 탑재되어 흡입과 걸레, 흡입+걸레 기능이 모두 가능하다. 물 양을 3단계로 조절해 물걸레가 마르지 않게 유지하고, 흡입과 걸레 청소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미세먼지로 인해 매일 관리가 어려운 바닥 청소에도 더욱 최적화됐다.

특히 자이로(Gyro) 센서를 탑재해 집안 공간을 분석한 알고리즘과 17개의 장애물 감지 센서로 집안 구석구석 빈틈없이 청소가 가능하며, 자동 충전 및 예약 청소, 음성 안내 기능도 함께 탑재되어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높이 8㎝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장식장, 소파, 침대 밑 등 구석까지 청소가 가능하고 최대 1.5㎝ 등반 가능한 문턱 모드로 유아용 매트와 카펫 위도 문제없이 주행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원격 청소도 가능하다. 더불어 청소 명령 및 제어, 실시간 청소 상태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꼼꼼한 청소력과 편의성까지 두루 갖췄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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