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ners

이구스 송도 신사업장 준공,
IPA-SF마리나 골든하버 개발 MOU 체결 등

독일 자본의 한국이구스가 송도에서 첫출발합니다

독일에 본사를 둔 이구스가 한국 법인으로 송도에 사옥을 준공했다. 첨단 부품을 제조 및 개발하는
글로벌 기업의 사업장으로 4차 산업의 핵심선도기지 IFEZ는 그 위상을 더욱 드높였다.

한국이구스㈜ 신사옥

· 위치 :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 연수구 벤처로 12번길 42
· 부지 : 9,498.90m2
· 총 사업비 140억 원

지난 12월 13일 준공식을 가진 한국이구스의 신사옥이 활발히 가동 중이다. 한국이구스㈜는 독일 이구스 유한회사(GmbH)가 100% 투자하여 2001년 설립된 외국인 투자 법인이다. 한국이구스를 통해 IFEZ 내 미래 핵심 부품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국내 직접 제조, 판매를 통한 수입 대체 및 수출 증대, 고용 창출 등이 기대된다. 이구스는 독일 쾰른에 위치한 본사를 중심으로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등 35개 나라에 계열사를 두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특수한 엔지니어링 폴리머 소재를 기반으로 모션 플라스틱을 생산하고 있으며, 주요 품목으로는 에너지 체인, 케이블, 베어링 등을 생산한다. 한국 법인 또한 맞춤형 모션 플라스틱 제품 제조 및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모션 플라스틱은 가동형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고성능 플라스틱으로 긴 수명과 낮은 유지보수 비용을 특징으로 하는 첨단 부품이다. 이구스 그룹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장기적인 전망과 전문화된 제품, 고객 친밀성으로 견고한 입지와 명성을 지녔다. 2012년 독일 히든 챔피언에 선정, 기업의 건전성과 제품의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국내 유일의 5성급 한옥 호텔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
2019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에서 대상에 선정되었다.

 

“호텔을 넘어 전통과 문화를 담은 명소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 되겠습니다.”

2019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에서 송도에 위치한 한옥 호텔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한옥 장인들의 손길로 고풍스러운 외관의 건축미를 자아내는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내부에 현대적인 편리함을 접목시켜 격조 있는 숙박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와 정성으로 손님을 귀하게 대접하는 한국 문화를 서비스의 표준으로 만들어냈다고 평가를 받으며, 전통문화 행사와 소외계층 초청 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 또한 지속해오고 있다.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은 비영리 소비자 단체인 한국소비자권익연대(KCRS)가 주최, 소비자와 전문가 평가단이 기업과 상품, 고객 서비스 만족도, 사회적 공헌과 책임 등을 바탕으로 매년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외 2019년 수상 기업은 삼성전자(갤럭시 스마트폰), LG 전자(OLED TV), 삼양식품(삼양라면), 프리드라이프(상조서비스)이다.

인천항만공사가 골든하버
개발의 신호탄을 쏩니다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을 맞아 스웨덴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한국을 방문한 SF마리나 컨소시엄은 지난 12월 18일 ‘KOREA-SWEDEN BUSINESS SUMMIT’에서 IPA(인천항만공사)와 MOU를 체결했다. SF마리나 그룹은 100년 전통의 마리나 개발 전문 회사로 세계적인 해양 문화 관광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이미 2018년 프랑스 파리에서 EU 투자자 라운드 테이블에 참가해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 개발 사업에 투자 의향서를 제출하고 우리 산업통상자원부에 외국인직접투자 신고를 마친 바 있다. 약 50억 달러의 투자 의향을 밝힌 컨소시엄에는 필리핀 건설사인 ‘MEC’가 참여 했다. 컨소시엄은 골든하버 주력 사업인 마리나를 비롯해 리조트, 호텔, 쇼핑몰 등 부대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IPA는 향후 MOU를 희망하는 투자 기업 및 투자자를 대상으로 SF마리나 컨소시엄과 동일한 수준의 내용으로 체결할 계획이다.

휴니드테크놀러지스가 우리 군의
디지털 전력에 힘을 보탭니다

미국 보잉사의 투자를 받은 지식정보단지 입주 기업 휴니드테크놀러지스가 방위사업청과 차세대 TICN(전술정보통신체계) 사업의 HCTRS(대용량무선전송체계) 3차 양산 계약을 12월 26일 체결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총 3,181억 원으로 2018년 매출액의 약 122%에 해당한다.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이미 2016년 HCTRS 초도 양산 이후 작년 11월 2차 양산을 끝내고 육군 3개 군단 및 해병대, 공군에 전력화를 마무리한 성과를 가지고 있다. TICN은 아날로그 방식의 군 통신망을 대용량 디지털 통신망으로 전환하는 국방정보화 사업이다. HCTRS는 기존보다 10배 이상 빠른 속도로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는 체계다. 양산 후 군은 현장의 상황을 영상으로 지휘부에 전송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2년까지 HCTRS를 전력화할 예정이다.

“ 더욱 적극적인 유치 활동으로 올해가 골든하버 개발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