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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추가 1조 원, 총 2조 8천억 원 투자 및 조세 감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국내최초의 복합 공연용 아레나를 포함한 1단계 설계를 확정하고 2단계 테마파크 조성을 위하여 기존 약 1조 5천억 원의 사업계획에 1조 3천억 원의 사업비를 추가하여 영종도가 아시아의 관광허브로 도약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는 집객시설을 확보하게 되었다.
또한 경제자유구역법에 의거 7년형 세금 감면을 받게되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찾고, 즐기고, 쉬어가는 관광레저도시 조성

 

지난 1월 2일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가 산업통상자원부 경제 자유구역위원회의 심의·의결과 기획 재정부의 최종 승인을 거쳐, 7년간 법인세·소득세 등 국세를, 13년간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를 감면받게 됐다. 이번 의결을 통하여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의 사업가운데에관광호텔 리조트업(숙박, MICE, 테마파크 등)에 해당하는 사업은개장후 처음 5년간 100% 이후 2년간은 50%의 법인세 감면을 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는 경쟁이 첨예하게 진행되고 있는 동북아시아 시장에서 총 2조 8천억 원 투자금액과 세금 감면 혜택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서편 IBC- Ⅲ지역 105만 8천㎡에 호텔 3개동, 실내외 테마파크, 1만 5천석 규모의 대형 아레나, 컨벤션 및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1단계 약 1조 5천억 원, 2단계 약 1조 3천억 원으로 총 2조 8천억 원이 투자된다.(최초계획 1조 8천억 원 투자)

 

IFEZ는 올해 상반기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를 착공할 예정이며, 건축 과정에 8천 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 2022년 개장시 약 1만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종국제도시에는 1조 5천억 원의 사업비로 파라다이스시티 1단계가 준공됐고,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와 시저스코리아복합리조트 등 3개 복합리조트 사업이 추진 중이다. 김진용 IFEZ 청장은 “IFEZ는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사업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건축 협의, 호텔사용승인 등의 행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며 “금번 추가 1조 원 투자로 총 2조 8천억 원 투자 및 조세감면 의결을 계기로 영종도 복합리조트 집적화 전략에 탄력이 붙을 것이며, 영종지역을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즐기고, 쉬어가는 관광레저도시로 조성하는데최선을 다하고, 지역 인력을 최대한 고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영종국제도시 소식]

영종국제도시에 미국 ‘파라마운트 테마파크’ 들어선다

미국의 파라마운트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지난해 12월6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북측 국제업무단지(IBC-III) 437만㎡에 내년 상반기 착공 예정인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파라마운트 테마파크가 함께 조성된다고 밝혔다.
인스파이어는 이곳에 2조 8천억 원을 들여 5성급 호텔과 1만5000석의 다목적 공연장, 테마파크와 컨벤션 시설 등 국내 최대규모의 복합리조트를 2021년 말까지 공사를 완공하고, 2022년 6월 개장할 예정이다.
특히 파라마운트 테마파크는 미국의 영화 제작사인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1조 2천억 원을 들여 조성한다.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미션 임파셔블>과 <스타트랙>,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 세계적인 흥행작을 보유한 영화사다. 이들 흥행작을 바탕으로다양한 테마파크 콘텐츠를 개발해 인스파이어 리조트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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