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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IFEZ-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수도권통합센터,
송도 유치에 시동을 겁니다

7월 13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수도권통합센터 인천 유치를 위한 3자간 상호 협력 양해각서가 체결됐다.
이로써 IFEZ는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에 큰 힘을 얻게 됐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 설립일 : 1988년 8월
· 기관 성격 : 정부 출연 연구 기관(소관 부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설립 목적 : 기초과학 진흥을 위한 연구 시설․장비 및 분석 과학 기술 관련 연구 개발, 연구 지원
· 규모 : 인력 총 394명, 예산 총 1,152억 원(2019년 12월말 기준)
· 장비 : 연구 장비 총 651점, 2,684억 원(도입 가격 3천만 원 이상)

1988년 설립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연구 시설 장비 및 분석 과학 기술 관련 연구 개발, 연구 지원 및 공동 연구 수행 등 국가 연구 인프라를 통합 관리하는 기관이다. 미세먼지, 바이러스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고난도 연구를 비롯해 대학이나 기업이 도전하기 어려운 대형 연구나 중장기 분석 과학 연구도 수행한다. 본원은 대전에 있으며 지역 센터를 합쳐 바이오․의약, 나노, 환경 분야의 연구 인프라를 집적하는 수도권통합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는 올해 하반기에 예산 수립을 위한 재정 투자 심사를 의뢰할 예정이며, 이후 시의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의 승인 절차를 거쳐 2022년 착공, 2025년 완공할 계획이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수도권통합센터가 송도에 입주 하면 인천시 전략 산업인 바이오, 나노, 환경 분야의 연구 인력과 인프라가 집중돼 관련 분야 기업들의 연구 역량 강화, 우수 연구 인력 집적화를 기대해볼 수 있다. 신형식 한국기초 과학지원연구원장은 “바이오․의약, 나노, 환경 분야 연구 인프라를 송도에 유치하면 융합 연구뿐 아니라 인천 지역 산업 지원까지 다양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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