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혁신성장 창업거점 인천 스타트업파크에서
도전의 길을 걷습니다

인천 스타트업파크와 함께 생각을 현실로 바꾸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
77개 사 중 재능과 혁신으로 뭉친 두 곳을 만나보았다.

㈜에스티에스바이오 박정건 대표와 직원들

인스타Ⅰ입주기업

· 기업명 : ㈜에스티에스바이오
· 설립일 : 2019년 11월 29일
· 매출액 : 5억 원 미만(2019.12. GAAP 개별)
· 업종구분 : 의료경영컨설팅, 의료용품 / 의약관련제품 제조 등)

의료, 안전을 도모하다

“㈜에스티에스바이오는 의료인과 병원 내 안전을 위하여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의료제품을 개발하겠습니다” 2019년 12월에 창업한 ㈜에스티에스바이오는 국내 최초 폐쇄형 약물전달장치(CSTD)를 제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박정건 대표는 의료종사자와 병원을 찾는 모든 관련자들에게 위협을 줄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하고자 스타트업에 뛰어 들었다. 올해는 인천 스타트업파크의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관련 대기업과의 협업, 투자연계지원, 해외진출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제품의 건강보험급여 인정을 목표로 법무법인과의 컨설팅계약 및 다양한 국내 관련기관과 협업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월 15일 세계 최초로 다중모드 CSTD 특허를 취득하였으며, PCT 출원과 동시에 반제품 형태로 미국·일본 등 수출로 글로벌시장 진출을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화 시대, 스마트 공간을 만들다

20년간 공간정보 관련 기술개발에 매진했던 이용환 대표는 주변 공간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드는 솔루션을 만들고자 스타트업을 선택했다.
현재 ㈜이안에스아이티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2020년도부터 5년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총괄기관으로 한국건설기술구원, 한국조명ICT연구원 등 총 21개 기관, 194명의 연구인력과 함께 디지털트윈 기술 기반의 지하공동구 화재·재난 지원 통합플랫폼 기술개발(R&D)을 수행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 디지털트윈 솔루션 시장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용환 대표는 “㈜이안에스아이티의 솔루션이 성장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안에스아이티는 우선적으로 공공 SOC 부문의 관제 분야(지능형 시설물 관리), 안전 분야(지능형 재난 대응)에 우선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이후 2023년에는 민간시장(발전소, 민간 시설 관리, 스마트공장 등)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이안에스아이티 이용환 대표
㈜이안에스아이티 직원들의 회의 모습

인스타Ⅰ입주기업

· 기업명 : ㈜이안에스아이티
· 설립일 : 2017년 2월 2일
· 매출액 : 13억 4,186만 원
· 업종구분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