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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연륙교 건설공사 착공

제3연륙교 건설로 IFEZ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영종과 청라를 잇는 첫 신호탄인 제3연륙교 건설사업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영종대교·인천대교에 이어 영종도와 내륙을 잇는 세 번째 교량이다.
제3연륙교 건설로 사람과 물자가 멈추지 않고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3연륙교 조감도

코로나19 관련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 개최

지난해 12월 22일 서구 청라동 제3연륙교 종점부에서 ‘제3연륙교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관련 2.5단계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진행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스마트 교량으로 건설

안전하고 신속하게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다차로 하이패스시스템을 비롯해 영상분석, 운행정보와 도로기상정보 등을 제공하는 지능형 교통관리시스템이 도입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마트한 교량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난제 해결하고 착공 이르러

앞서 인천시는 제3연륙교 착공 과정에서 공사 설계(’20년 8월), 제3연륙교 건설 사업 협약을 통한 사업비 부담 관련 LH·인천도시 공사와의 합의(’20년 10월), 3공구 시공사 선정(’20년 11월), 손실보전금 관련 국토부 및 민자 사업자와의 합의(’20년 12월) 등 난제들을 해결하고 공사 착공에 이르게 되었다.

정주여건 개선 및 균형발전 등 기여 전망

2025년 제3연륙교 건설이 완공되면 영종국제도시의 정주여건 개선 및 수도권 서부권역의 균형발전, 영종하늘도시와 청라국제도시의 개발 및 투자유치 활성화, 인천국제공항의 정시성 확보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세균 국무총리, 지역국회의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이원재 IFEZ 청장 등 주요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