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 City

코로나19로부터 인천을 지켜냅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사회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는 물론,
그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인천시와 IFEZ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책·사업 │ 시민을 지키는 인천시
지난 3월 말, 인천시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경제, 복지, 의료 등 여러 분야에서 38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내놓았다. 먼저 경제·재정에서는 인천e음 캐시백을 기존 4%에서 10%로 확대했고 중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추경 등을 확대, 재정을 편성해 조기에 집중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했다. 착한 임대료 확산 운동 또한 동참한다. 복지·문화 분야에서는 취약 계층에 서비스와 물품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시민과 보건·의료진 대상의 심리 상담 또한 확대한다. 확진 환자와 자가 격리자 지원을 강화하는 대책도 내놓았으며 각종 성금과 기부 물품을 신속하고 공평하게 배분할 수 있도록 했다. 외출 자제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보건·의료적으로는 드라이브 스루 검사 센터 운영, 다중 이용 시설 및 대중교통에 대한 방역 강화는 물론 음압 병동과 생활 치료 센터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며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24시간 검체 검사를 한다.

분야 사업명
경제·재정 경제 대책반 운영
인천e음 캐시백 상향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
소상공인 450억원 경영 안정 자금 추가 지원
착한임대료 운동 확산
경제청, 비대면 마케팅 투자 유치로 코로나19 극복
인천 FTA활용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 추진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특별 자금 지원
공유재산 임대(사·용대부)료 감경 방안
코로나19 피해 농업인 재해 대책 경영 안정 자금 지원
농어촌 진흥 기금 융자 사업
상공인 「특례보증」 경영 안정 자금 지원
긴급 예산 27억 원 신속 지원 (10개 군구 및 유관 기관)
군구 특별 교부금 지원
인천시 1차 추경에 따른 긴급 재정 경제 대책
공유 재산 임대요율 50% 감경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인건비 긴급 지원
착한 임대인 재산세 등 최대 50% 감면
노인 일자리 참여자 임금(활동비) 61 억원 선 지급
복지·문화 취약 계층 복지 서비스 강화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 지원비 지원
경로 식당 (무료 급식)
노인 복지 시설 마스크 보급
코로나19 생활 지원비 지원
저소득층 보건용 마스크 보급 사업
마음심리상담 지원
피해자 지방세 지원
확진 환자·격리자 등 심리지원 강화
노숙자 거리 상담 지원 활동
코로나19 대응 특별 장학금 지원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시설 지원금 지급
저소득층 한시 생활 지원 소비 쿠폰 지급
인천 예술인 긴급 지원 사업
보건·의료 축산물 영업자 건강 진단, 위생 교육 유예
코로나19 확산 방지 적극 행정 지원단 운영
아파트 단지, 공원 등 대중 이용 시설 대상 총력 대응
건설 공사 현장 확산 방지 집중 점검
코로나19 예방 관련 지하도 상가 대응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외교│어려울 때 더욱 빛나는 응원과 교류
지난 2월, 인천시는 우호 관계를 맺은 중국의 도시에 마스크 24만 장과 보호 안경 2만 1천 개를 지원했다. 구호 물품을 받은 도시는 충칭과 웨이하이, 산둥과 선양으로 곧 서한을 보내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 한국에 코로나19가 확산하자 지원을 중단했지만 곧 중국에서 인천으로 지원이 이어졌다. 다롄에서 의료용 N95 5천 장, 광저우에서 KN95 30만 장, 적외선 체온계 200개, 웨이하이에서 일회용 마스크 20만 1,500장을 보내왔다. 각 도시가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물품 교류를 통해 우호 관계는 더욱 탄탄해진 것이다. 인천시는 광저우에서 제공한 마스크 39만장을 취약 계층과 임산부에 긴급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인천시 공무원들은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에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아 지난 3월 초 7,000여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금액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경북지역의 취약 계층 대상 복지 시설과 의료진, 자원봉사자 활동 지원에 쓰였다. 그에 앞서 인천시는 중국 웨이하이시에서 보내준 일반 마스크 1만5,600장과 KF94 방역 마스크 2,000장을 대구·경북에 전달하기도 했다.

투자 유치│IFEZ, 방역 총력과 비대면 마케팅
IFEZ 또한 장기화되는 코로나19에 맞서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미 지난 2월 초부터 선제적으로 IFEZ 홍보관, 스마트시티 운영센터, 영종 하늘 문화센터 등의 운영을 잠정 중단했으며 송도 컨벤시아와 아트센터 인천의 방역 또한 2월부터 총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이용을 위해 3월부터는 송도 센트럴파크, 영종 씨사이드파크, 청라호수공원 등의 방역을 1주일에
1차례에서 2차례로 늘렸고, 방역에 사용하는 약제 또한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바꿔 살포하고 있다. G-Tower는 정문을 제외한 출입문을 모두 폐쇄했고 외부인의 유입을 극히 제한하고 있으며, 로비에서 모든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한다.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코로나19로 국내외 투자 유치에 어려움이 생기자 IFEZ는 비대면 마케팅 등을 활용해 돌파구를 찾고 있다. 기존에 발굴한 잠재투자자와 통화 및 이메일을 통해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이어가며, 메신저를 활용해 실시간 상담도 진행한다. 또 해외 투자자의 상담을 위해 KOTRA에서 진행 중인 단기 해외 오프라인 마케팅 대행 ‘KTRA 무역관’을 적극 활용하기도 하였으며
1:1 맞춤형 투자 유치 활동을 집중 공략하는 등 위기를 극복 해나가고 있다.

시민과 함께 이겨내겠습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염려하시는 시민들께

국내 첫 번째 환자가 발생한 후 넉 달이 흘렀습니다. 어느새 날씨는 봄의 절정을 지나 여름을 바라봅니다.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시민들의 일상이 하루 빨리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인천시는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이길 수 있는 감염병입니다. 시민들께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실천해주시고, 보건의료진들께서 최전선에서 애써주신 덕분에 정부에서도 진정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천시는 종식선언의 그날까지 긴장의 끈을 절대 놓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인천시를 믿고 조금만 더 힘을 내서 함께 해주십시오.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인천시의 자세

‘인천시가 과잉대응하면 시민은 더 안전하다’는 일념으로 지금껏 대응해 왔습니다. 우리 인천의 1만5천 공직자 모두는 ‘내가 인천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명감으로 각자의 업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인천은 국제 관문도시이자 국내 3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확진 환자 발생 초기부터 선제적 대응을 해왔고, 지역 확산 방지라는 소기의 성과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방심하지 않고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모든 대응책을 시행할 것입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여러 정책·사업들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사회복지법인네트워크 무료급식 도시락 배분 현장

대한적십자 인천지사 구호품 키트 제작

사회복지법인네트워크 무료급식 도시락 배달 현장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면 마스크 제작

초은초등학교 온라인 강의

인천의료원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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