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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테크놀러지스, 오토닉스,
오티스 코리아,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휴니드테크놀러지스 ‘서울 ADEX 2019’ 참가, 비전 2025 소개

 

휴니드테크놀러지스가 10월 15일에서 20일까지 서울공항에서 개최된 ‘서울 국제 항공 우주 및 방위 산업 전시회’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전 세계 민간 항공기 시장에 혁신적인 기내 엔터테인먼트 및 통신 시스템을 서비스하기 위해 프랑스의 라떼코르와 함께 LiFi(Light Fidelity) 시스템을 선보였다. LiFi 시스템은 LED에서 나오는 빛의 파장을 이용해 정보를 전달하는 통신 시스템으로, LiFi 조명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나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선도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3D 프린팅 사업 분야와 AI를 활용한 감시 정찰 솔루션을 소개하고, 차세대 군 전술 통신 체계와 항공 전자 분야에 대한 글로벌 설계 및 제조, MRO 서비스에 대한 휴니드테크놀러지스의 역량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오토닉스 ‘2019 KOMAF 한국 기계전’ 참가, 신제품 공개

 

센서·컨트롤러 전문 기업 오토닉스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 ‘2019 KOMAF 한국 기계전’에 참가,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오토닉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세이프티 제품 및 변위 센서 등 고기능 신제품을 사전에 선보임으로써, 고객에게 더욱 발 빠르게 오토닉스의 기술력을 선보이는 기회를 가졌다.
오토닉스는 비전 센서 VG 시리즈 및 다양한 모션 디바이스 라인업 등 기존 제품 중 기계 산업에 적용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별해 출품했다. 오토닉스가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제품 대부분은 외국산 제품을 대체할 수 있도록 국산화와 상용화에 성공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VG 시리즈의 경우, 국내 최초 상용화에 성공해 비전 시스템의 국산화 시대를 연 제품이며, 모션 디바이스 중 5상 스테핑 모터의 경우 국내 최초 개발에 성공했다.

오티스 코리아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오티스 코리아 텐키 스마트 엘리(10 Key Smart Ele)가 국내 승강기 업계 최초로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오티스 코리아는 이번 수상으로 독일 ‘IF디자인 어워드’(2009년도 미니터치), 미국 ‘IDEA’(2013년도 컴파스플러스) 수상과 함께 해외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티스 코리아의 텐키 스마트 엘리는 두 개의 LCD 스크린과 열 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크린을 통해 층별 정보와 현재 날씨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외관은 직사각형 형태에 블랙 색상과 크롬 도금을 적용해 세련되고 모던한 감각을 담았다.
응급 상황 발생 시에는 실시간 영상 통화로 중앙 서비스 센터 오티스 라인(Otis Line)과 연결되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센서가 비상 상황을 감지하면 엘리베이터를 1층으로 자동 이동시키고 보안 업체에 알리는 범죄 예방 기능도 제공한다.

인천글로벌캠퍼스 중국 학생 유치 박차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중국 학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 대학은 중국 국제 학교를 타깃으로 학생 유치를 위한 홍보 업무를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10월 7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 동문교육투자그룹 대표이사와 임원진, 화남사범대 부속 외국어학교 교장단과 우수 교사진이 인천글로벌캠퍼스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등 입주 대학 총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홍보관과 각 대학 시설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동문교육투자그룹은 화남사범대 부속 외국어학교와 더불어 국제 교류원 운영 등 광둥성 최고의 교육 전문 그룹이다. 화남사범대 부속 외국어학교는 국제 학교로, 2015년 설립됐으며 학생 규모는 약 2,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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