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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테크놀러지스 한화시스템과 IFF 전력화 본격 시동

5월 22일, 방산 전문 기업 휴니드테크놀러지스가 한화시스템과 약 303억 원 규모의 함정 전력 피아 식별 장비(IFF ; Identification Friend or Foe) 성능 개량 장비 공급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피아 식별 장비 성능 개량 사업은 국군에서 사용 중인 모드 4의 피아 식별 장비를 기능이 강화된 모드 5의 피아 식별 장비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피아 식별 장비는 질문기와 응답기, 암호기, 제어 패널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에서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함정 전력을 대상으로 질문기와 응답기를 통합한 IFF 랙(Rack) 장비를 개발·양산해 2023년 말까지 한화시스템에 공급한다.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해군 신조 함정을 대상으로 하는 추가적인 사업 수주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양 함정 전력 피아 식별 장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공급 사업자 위치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피아 식별 장비 성능 개량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체계 통합 기술을 지속적으로 축적해왔다. 그 결과, 3월에는 해군에서 개발 중인 차기 호위함(FFX-Ⅲ)에 탑재되는 피아 식별 장비 체계 통합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한화시스템과 추가적으로 사업을 진행함에 따라 해양 피아 식별 장비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 최초 ‘CMMI 레벨 5’ 인증 획득

 

휴니드테크놀러지스가 중소기업 최초로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최고 단계인 ‘레벨 5’ 인증을 획득했다. CMMI는 미국 국방성 의뢰로 카네기멜론대학의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가 개발해 IT 개발 조직의 성숙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프로세스 모델이다.
세계적으로는 글로벌 방산업체 보잉과 록히드마틴, BAE 등이, 국내에서는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산업, LIG넥스원 등 소수 기업만이 ‘레벨 5’ 등급을 획득했다.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2010년 중소기업 최초로 ‘레벨 4’ 인증 획득 후, 지속적인 연구 개발 프로세스 개선과 혁신 활동을 수행하며 9년간 재인증을 성공해왔다. 또한 연구 과제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연구 개발 사업 관리 체계와 품질 보증 활동 체계 등을 구축했다. 이에 대한 혁신성과 능력을 높게 인정받아 ‘레벨 5’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오스템임플란트 픽스처 세계 판매 1위

오스템임플란트가 국내외 유수 글로벌 기업을 제치고 치과용 임플란트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가 진행한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 픽스처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오스템임플란트의 판매 수량은 232만7,950개로 세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짐머 바이오메트로, 판매량은 188만2,666개로 조사됐다. 이어 3위는 186만8,269개로 노벨 바이오케어가, 4위는 181만1,552개를 판매한 스트라우만이 차지했다. 또한 오스템임플란트는 5월 8일 특허청이 발표한 최근 10년간(2009~2018) 국내 의료 기기 기업 특허 출원 조사에서도 중견 기업 1위를 달성했다. 특허 출원 상위 10위 기관을 살펴보면, 삼성전자와 삼성메디슨 등 국내 대기업 2곳, 연세대, 서울대, 고려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대학과 공공 연구소 6곳, 미국 킴벌리-클라크 월드 와이드와 일본 유니참 등 외국 기업이 2곳이다. 중견 기업 중에서는 오스템임플란트가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했으며, 전체 순위에서도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스템임플란트 픽스처 세계 판매 1위

오스템임플란트가 국내외 유수 글로벌 기업을 제치고 치과용 임플란트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가 진행한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 픽스처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오스템임플란트의 판매 수량은 232만7,950개로 세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짐머 바이오메트로, 판매량은 188만2,666개로 조사됐다. 이어 3위는 186만8,269개로 노벨 바이오케어가, 4위는 181만1,552개를 판매한 스트라우만이 차지했다. 또한 오스템임플란트는 5월 8일 특허청이 발표한 최근 10년간(2009~2018) 국내 의료 기기 기업 특허 출원 조사에서도 중견 기업 1위를 달성했다. 특허 출원 상위 10위 기관을 살펴보면, 삼성전자와 삼성메디슨 등 국내 대기업 2곳, 연세대, 서울대, 고려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대학과 공공 연구소 6곳, 미국 킴벌리-클라크 월드 와이드와 일본 유니참 등 외국 기업이 2곳이다. 중견 기업 중에서는 오스템임플란트가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했으며, 전체 순위에서도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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