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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테크놀로지스, 3D 프린팅 기술혁신센터 오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인
3D 프린팅과 관련한 기술혁신센터가 문을 열었다.

설립일 : 2019년 3월 5일
설립장소 : 휴니트 본사 내 1층
기술협력기업 : EOS(독일)

4차 산업혁명에 중요 역할 담당

Additive Manufacturing(3D Printing)은 플라스틱 및 금속 등 다양한 소재를 인쇄하듯 층층이 쌓아 다양하고도 복잡한 형상의 제품을 구현해내는 기술로서, AI,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3D Printing 기술은 최근 항공방산 분야 특히 보잉, 에어버스, GE등 글로벌기업에서 관련 기술 및 제품 적용을 확대해감에 따라 급속히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이에 휴니드는 독일 EOS사와의 기술 및 사업협력 협약을 기반으로 IFEZ에 위치한 휴니드 본사에 EOS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AM 기술혁신센터(AM Technical Center of Excellence)를 설립하게 되었다. 3D 프린팅 부품개발을 통해 국내와 해외 글로벌 항공기 제조사 공급을 위해 동 사업에 매진할 것이며, 2022년에는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3D프린팅 항공부품 개발 본격화

휴니드는 지난 3월 5일 IFEZ 송도 본사에서 독일 3D프린터 기업 EOS와 금속 3D프린팅 사업을 위한 기술혁신센터를설립했다. 기술혁신센터에 설치된 금속 3D프린터는 품질관리 기능인 ‘광학 단층촬영’을 적용한 장비로 국내에 최초로 도입됐다. 휴니드는 국내 중소 방산업체로는 유일하게 보잉 및 에어버스 등 글로벌 항공 ‘빅2’에 부품을 공급하며, 품질관리 능력과 EOS의 기술을 적극 활용해 3D프린팅으로 해외 항공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또 3D프린팅의 활용도를 높여 향후 몇 년 안에 대량생산 체제로 전환해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 신종석 휴니드 대표는 “EOS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신성장 분야 투자를 적극 이행해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OS AM 센터 전경

3D 프린팅 금속 부품

[캠시스 소식]

캠시스, 초소형 전기차
CEVO-C 성공 론칭

초소형 전기차 시장 확대 집중

 

캠시스는 초소형 전기차 쎄보(CEVO)-C가 사전예약 약 3개월 만에 1,000대를 돌파했다고 지난 1월 17일 밝혔다. 이는 연간 판매목표치인 3,000대의 3분의 1에 해당한다. 캠시스 쎄보-C는 최고 시속 80㎞/h에 모터 최고출력은 15kw다. 1회 충전으로 약 100㎞를 주행할 수 있으며, 1회완충 시간은 약 3시간이다. 별도 판매되는 휴대용 충전기를 통해 가정용 전기로 충전도 가능하다. 에어컨, 히터 등 냉난방 시스템을 구비해 계절에 관계없이 일반 차량과 동일한 조건에서 운전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100% 국내 기술로 설계, OEM 방식으로 중국 공장에서 생산해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운전석과 조수석이 양 옆으로 배치돼 조수석 시야까지 확보된다. 차량 사방 충돌 테스트를 거쳐 안전성도 한층 강화했다. 캠시스가 자체 개발한 차별화된 국내 기술력으로 제작돼 빠른 사후관리 및 애프터서비스(A/S)가 가능하다. 출고가격은 1,500만 원 전후로, 정부와 지자체의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 등을 통해 약 600만~700만 원대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명 : ㈜캠시스
주 소 : 인천시 연수구 벤처로 100번길 26
업 종 : 카메라모듈, 전장-I / 생채인식보안 솔루션 / 전기자동차 및 핵심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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