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IFEZ가 구현하는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시

사고는 처리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IFEZ가 불미스러운 사고 방지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 시설 정비에 나섰다.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시.
작지만 의미 있는 노력이 ‘살기 좋은 도시 IFEZ’를 완성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G-Tower 사거리에 설치된 도로 컬러 유도선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전하도록

 

IFEZ가 인천시설공단에 요청해 송도 6곳, 청라 3곳 등 총 9곳의 도로에 컬러 유도선 설치를 마쳤다. 도로 컬러 유도선은 운전자에게 도로의 진행 방향에 대한 시인성을 높여 특정 방향의 경로를 미리 알려줌으로써 쉽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한다.
2020년에는 보행 중 또는 횡단보도에서의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송도, 청라, 영종 지역 각 2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LED 바닥 신호등 및 보행 신호 음성 안내 장치를 설치하는 ‘스마트 횡단보도’도 시범 구축할 계획이다.
LED 바닥 신호등은 횡단보도 입구 보행자 통로 바닥에 LED 전구로 만들어진 신호등을 매립해 신호 대기 중인 보행자가 발밑에서도 신호등의 색깔을 확인할 수 있다. 보행 신호 음성 안내 장치는 횡단보도에서 대기하는 보행자가 차도로 내려오거나 위험선을 넘을 경우 센서가 작동해 “위험하오니 뒤로 물러나 주세요.”라는 경고 음성이 나와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동시에 무단 횡단도 방지하기 위한 장치다.

 

IFEZ는 이러한 설비가 보행 중 스마트폰 화면을 보느라 고개를 숙이고 걷는 일명 ‘스몸비’나 스마트폰으로 인해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IFEZ는 지난 5월 발생한 불미스러운 교통사고와 관련해 그동안 관계 기관과 테스크포스(TF) 운영 및 합동 점검을 실시한 결과, 인천지방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 등의 의견을 반영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2020년 사고 지점의 녹지 공간 일부를 제거해 1개 차로를 증설하고 유턴차로 설치 등 정비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IFEZ는 사고 위험이 높거나 시민이 불편해 하는 교통 시설 또는 교통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 어린 학생과 청소년은 물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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