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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NEWS

글로벌 비즈니스 프런티어 인천경제자유구역청

IFEZ-LH, 청라 국제업무단지 개발방안 협의 모색

IFEZ-LH, 영종·청라 개발 위해 손잡았다. IFEZ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영종 및청라 국제도시의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IFEZ와 LH는 앞으로실무협의체회를 구성, 분기별 또는 수시로 회의를 통해 영종·청라국제도시 주민 편익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한 기반시설 준공과 적기 인계인수를 위한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IFEZ는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업방안 발굴 및 지원, 청라 시티타워의 조속한 착공 및 사업 추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인허가 및 행정절차를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영종하늘도시에 대하여도 고용 창출과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한 투자 유치 및 인·허가등 상호 협력과 지원을 통하여 현안 해결에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송도컨벤시아 임대료
국비지원 1천억 규모 확정

지난해 12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송도컨벤시아 임대료 국비 지원액 9백 88억 원이 의결됐다. 이에 따라 IFEZ는 내년부터 연간 49억 여 원 등 앞으로 총 20년에 걸쳐 송도컨벤시아 임대료로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송도컨벤시아 2단계는지난 2013년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적격성 심사에서 BTL방식이 유리하게 분석되어 BTL(Build-Transfer-Lease: 임대형 민간투자사업)로 건립됐으며 IFEZ는 국비 지원금 40%, 시비 60%를 합친 연간 총 123억 원을 민간 사업자 ‘더송도컨벤시아㈜’에 지급하게 된다.

NSIC와 아트센터 인천
2단계 건립 위한 기본합의서 체결

IFEZ와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는 지난 2월 27일G타워에서 김진용 IFEZ 청장과 신문식 대표이사가 참석한가운데 ‘Arts Center Incheon 2단계 건립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하고 아트센터 2단계의 조속한 건립을 위해 모든 노력을 강구하기로 합의했다. 기본합의서는 △아트센터 2단계 건립에필요한 2천 200억 원에 달하는 사업비와 관련해 1단계 잔여 사업비를 활용, 우선 설계에 착수하고 △부족한 사업비에 대해서는 송도국제업무단지 개발계획 변경에 따른 개발수익금을 통한 재원조달계획 수립 협의 등이 골자다.

송도 워터프런트 조성 관련
2차 타당성조사 의뢰

IFEZ는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조성사업의B/C 비율을 높이기 위한 토지이용계획재검토 및경제성 제고방안 검토를 마치고 2차 타당성조사를 지난 1월 25일 행정안전부에 의뢰했다. 2차 타당성조사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타당성조사를 수행했으나 투자심사에서 승인을 받지 못한 사업에 대해 일부 사업계획을 변경하여 타당성 조사를 재의뢰하는 것으로 기존에 수행된 조사를 토대로 사업계획 변경사항 등 분석이 필요한 부분에 한해 수행한다. 김진용 IFEZ 청장은 “행정안전부(한국지방행정연구원)와 협의하여 2차 타당성조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지방재정투자심사가 완벽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IFEZ-IPA(인천항만공사)
협력관계 구축 협약식 체결

IFEZ와 인천항만공사가 IFEZ 현안 해결 등과 관련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기관은 2월 20일 친환경 홍보선인 ‘에코누리호’에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양관광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항만 인프라 기반시설 사업 △골든하버 부지 내 공동 투자유치 협력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및 산업기반 조성 등이다. 두 기관은 원활한 협력을 위해 유문옥 IFEZ 기획조정본부장과 인천항만공사홍경선 경영부사장을 중심으로 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 정기·수시로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등 지속적이고 활발한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IFEZ 내 토지측량 업무
지역측량업체에 기회 확대·상생

IFEZ는 올해부터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측량 업무를 인천지역소규모 측량업자들에게 골고루 맡기기로 결정, 상생에 소매를 걷었다. 이에 따라 △LX와 10개의 인천시 등록 지적측량업자에게 동등한 분할 측량 수행 기회를 제공하고 △측량수행은 순번대로 하며 지적측량 수수료 5백만 원 이상은 편중을 막기 위해 공동수행토록 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IFEZ는 지난 1월 30일 G타워에서 지역 측량수행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회의를 열고 IFEZ 토지 분할 측량과 관련한 지역 측량 수행자 참여방안을 설명하고 측량 참여순번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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