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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대동도어㈜, 제2공장 건립 계약 체결

대동도어㈜가 자동차 부품사업을
확장해 나갑니다

IFEZ와 대동도어㈜는 송도국제도시 내 지식정보산업단지 6,004㎡에
미래 신산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제2공장을 2022년까지 건립하는 내용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대동도어㈜ 본사

코로나19 어려움 속 추가 투자유치 체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IFEZ가 기업애로 사항 청취 와 적극적인 투자유치 노력 등을 통해 추가 투자를 이끌어냈다. 이원재 IFEZ 청장 주재로 지난해 7월 개최된 IFEZ 입주기업 간담회와 기업 현장 방문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노력을 통해 대동도어㈜의 추가 투자를 이끌어냈다. 이번 투자계약은 외국인투자법인인 대동도어㈜의 모기업이자 글로벌 기업인 일본 하이렉스(HI-LEX)사가 외국인직접투자(FDI) 미화 1천만불을 추가로 투자, 연수구 송도동 11-63번지 지식정보산업단지 내 6,003.9㎡ 부지에 첨단 전기전자 부품 제조시설을 올해 착공해 오는 2022년까지 건립 후 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IFEZ는 대동도어㈜의 이번 추가 투자유치가 첨단 전기전자 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통한 수입 대체, 생산인력 등 신규 채용을 통한 고용 창출, UAM 분야 산학연 연계를 통한 혁신생태계 조성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2공장에서 미래 신산업에 적극 대응

 

대동도어㈜는 일본 모기업 하이렉스사의 FDI 추가 도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부품의 신기술·신제품 개발 및 제조시설을 확장하여 전기차,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UAM) 등 신산업에 적극 대응키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대동도어㈜는 송도동 220-1번지 송도 첨단산업클러스터 내 17,947.4㎡ 부지에 미화 1천8백만불을 투입, 제조와 연구개발 시설(제1공장)을 지난 2016년 9월 착공해 지난 2017년 6월말 준공한 바 있다.
한편 대동도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지난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우수 신기술 연구개발 협력사로 선정되는 등 도어 래치(잠금장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일본 하이렉스(HI-LEX)사는 지난 1946년 설립돼 지난 2019년 기준 2조5천억 원 매출에 종업원 수 1만3천여 명, 전 세계 16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제조사이다.

대동도어(주) 제2공장 사업개요
· 사업주체 : 대동도어㈜(본사: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20-1)
· 투자 : 일본 HI-LEX CORPORATION*
· 부지위치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1-63
· 부지면적 : 6,003.9㎡
· 총사업비 : 205억원 (FDI: 미화 10백만 불 상당)
· 사업내용 : 첨단 전기전자 부품 등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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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도어㈜ 본사 공장 내부
대동도어㈜ 제2공장 위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