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ty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IFEZ의 활동

1. IFEZ-한국건설기술연구원, 글로벌 선도형 스마트시티 조성 협력 MOU 체결

2월 11일, IFEZ와 한국건설연구원이 ‘글로벌 선도형 스마트시티 조성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스마트시티 디지털 인프라 구축 및 스마트건설 관련 기술 교류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한국건설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산하 출연 기관으로 연구 개발, 정책 수립 및 기술 지원, 품질 인증 및 시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협약서에는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건설 분야의 기술 개발에 필요한 공동 학술·연구 활동 수행, 기술 개발 추진을 위한 환경 제공, 테스트베드 제공 및 운영 협력, 홍보 마케팅 및 국제 기술 교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나아가 해외 진출도 공동 추진할 계획이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시장 선점에도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2. IFEZ, 스마트시티 플랫폼라이선스 판매액 5억 돌파

IFEZ가 자체 개발하고 인천시 출자기관인 인천스마트 시티가 판매 및 보급하는 ‘IFEZ 스마트시티 플랫폼’이 3월 8일 기준 총 판매액이 5억5천만 원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교통·방범·환경·에너지 등 도시의 상황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IFEZ 스마트시티 플랫폼은 개발이 완료된 후 IFEZ 내에서 5대 공공서비스, 바로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미 소프트웨어 저작권 1건, 특허권 3건을 취득했고 국토교통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플랫폼 5대 연계 서비스 표준인증 등을 취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지방정부 3곳을 포함해 현재까지 경북도청과 청주시 등 11곳의 광역·기초 지방정부에 라이선스를 판매했고 페루,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으로의 해외 수출도 앞두고 있다.

IFEZ Smart City Service

· 교통 : 실시간 교통 신호 제어, 환승 종합 교통 정보 등
· 방범 · 방재 범죄 취약 지점 감시, 소방 · 방범 감시 및 정보 제공 등
· 시설 관리 : 현장 관리, 지하 시설물 관리 등
· 환경 : 환경 포털, 하천 모니터링, 감염성 폐기물 관리 등
· 도시민정보 대시민 정보 제공, 현장 지도 점검 등
· 특화서비스 외국인 모바일 지원 등

3. IFEZ-정보통신산업진흥원-인천TP, IoT 테스트 필드 조성 업무협약

오는 11월 스타트업 파크가 문을 열면 혁신 기술을 실증하는 테스트 필드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IFEZ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 3월 유망 기업이 사물인터넷 신기술·서비스를 실제 필드에서 실증할 수 있도록 하는 ‘IoT 테스트 필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oT 테스트 필드 조성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물인터넷 신사업 육성 선도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벤처·스타트업이 접근하기 어려운 물리적 장소와 실증 기회 등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협약으로 스타트업 파크에 입주하게 될 기업은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도 테스트 필드가 없어 제때 상용화 못하는 염려를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세 기관은 테스트 필드 조성 사업으로 IoT 제품과 서비스가 테스트 및 피드백될 물리적 장소, 실증 자원, 실증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IoT 테스트 필드는 연말까지 송도 센트럴파크 일대, 시범 도로, 투모로우시티 및 신항만 지역 등이 활용되며 실증지원랩은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기반으로 빅데이터 플랫폼과 연동 운영될 예정이다.

4. IFEZ 스타트업 파크, 품 조성 사업설계 현장보고회 개최

5월 착공돼 11월 문을 열게 될 스타트업 파크의 일정과 투모로우시티의 구체적인 공간 구성 계획이 확정됐다. 스타트업 파크, 품 조성 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와 협력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 사업이며 지난 2월 17일 설계 현장 보고회를 가졌다. 이후 4월까지 설계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였고 5월 착공을 시작으로 11월 개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타워Ⅰ은 민간 운영사와 협의를 거쳐 9월 중 부분 개소도 검토 중이다. 이번 설계를 위해 IFEZ는 기존 전시 공간을 복층 구조로 구성하는 등과 같이 수요자 중심의 교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벤치마킹했고 전문가의 의견도 충분히 반영했다.

송도 투모로우 시티

· 규모
– 3개 동 (지하 2층, 지상 6층)
– 대지 면적: 29,413㎡ (8,897평)
– 건축 면적: 10,335㎡ (3,127평)
– 건축 연면적: 47,932㎡ (14,499평)

· 공간 구성
– 스타트업 타워Ⅰ(총면적 5,524㎡): 코워킹 스페이스, 휴게 라운지, 오픈키친, 파티룸 등
– 스타트업 타워Ⅱ(총면적 8,291㎡): 실증 센터(5G, 빅데이터, AI, IoT), 액셀러레이터 사무실, 대강당 등
– 힐링타워 (총면적 7,329㎡) 및 지하 편의시설(총면적 11,695㎡): 구내식당, 상가 등 스타트업 지원 서비스 시설

5. IFEZ 영종 종합병원 건립최적화 방안 마련 용역 착수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주)미래병원경영컨설팅과 진행하고 있는 ‘영종 종합병원 건립 최적화 방안 마련 연구 용역’은 주거 인구수, 인구 분포 현황 등 종합병원 입지로서 사업성이 부족한 영종에 종합병원을 유치하기 위해 최적의 모델을 개발하고 합리적인 유치 방안을 모색한다. 구체적으로는 지역 환경 및 의료 자원 현황 분석, 응급 의료 체계 구축 현황 분석 및 발전 방안 마련, 국립 종합 병원 건립 방안 모색, 민간 유치 최적화 종합병원 모델 개발, 전략적 병원 유치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 제시 등이 연구되고 있다. 또한 주민이 꼭 필요로하는 의료 서비스 제공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하여 IFEZ는 토론회 및 공청회 등으로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용역이 착수되기에 앞서 IFEZ는 지난해 9월부터 시를 비롯한 시의회, 중구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로 구성된 6자 협의체를 운영하여 토지 적정가 공급, 시설 투자 비용 지원 등 민간 사업자들의 투자 관심을 유도할 공동 지원책을 마련하기도 했다.

6. IFEZ 용유·무의 개발사업 및 기반시설 확충 본격화

용유·무의 지역이 관광·레저 허브로 본격 조성된다. IFEZ는 용유 오션뷰, 무의 LK 개발사업에 대해서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환경 영향 평가를 올해 협의 및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실시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무의 쏠레어 개발사업에 대해서는 실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하여 금년 하반기에 실시계획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IFEZ는 ‘제2차 경제자유구역 기본 계획’과 상통하는 용유·무의 발전 방안 또한 마련 중이다. 작년 9월 국토연구원과 ‘용유·무의 지역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발전 전략 수립 용역’에 착수, 올 12월 완료를 목표로 거시적이고 종합적인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동시에 인천국제공항, 카지노 복합 리조트 등 주변 시설 등과 연계 개발하는 마스터 플랜을 짜고 있다. 한편 IFEZ는 지역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기반 시설 확충 또한 계획한다. 용유 지역 공공 하수 처리 시설을 위한 설계 용역을 올 상반기 중 착수, 하나개해수욕장 공영 주차장 조성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순서대로 용유 오션뷰, 무의 쏠레어, 무의 LK 조감도.
환경영향평가로 실제 건축과 다를 수 있음.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