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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핫플레이스 이벤트

By 2020년 6월 30일 No Comments

Event

IFEZ의 여름 안에서

숨겨진 보석 같은
IFEZ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해주세요!

녹음이 더욱 짙어지는 계절로 접어들었습니다. 한껏 푸르게 물든 IFEZ,
그 안에서 독자들이 찾아낸 힐링 포인트 5곳을 소개합니다.

송도
시원한 바닷바람이 솔솔, 솔찬공원

고금순

저희 집 앞에 있는 솔찬공원을 소개합니다. 서해바다를 감상하며 운동도 하고 피크닉도 즐길 수 있어요. 공원 초입에 있는 ‘케이슨24’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카페, 포토 스튜디오 등이 있어 가족 나들이는 물론 연인의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없습니다. 늦은 오후에 옥상에 올라가면 환상적인 일몰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영종
맛있는 빵이 한가득, 지금 이곳

윤유림

요즘 영종에는 베이커리 카페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요. 저도 회사 동료들과 퇴근 후 종종 ‘빵지순례’를 돌고 있는데, 그중 ‘지금 이곳’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슈림프 바게트, 까눌레, 블루베리 페스츄리 등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맛볼 수 있어요. 취향에 따라 원두를 고를 수 있는 커피도 일품이랍니다. 키즈존이어서 온가족이 더위를 피하기에 안성맞춤이죠.

청라
창밖으로 펼쳐진 공원 풍경, 다이브

김준환

주말 아침마다 청라호수공원에서 조깅을 합니다. 그런데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금세 지치더라고요. 그럴 때는 카페 ‘다이브’에서 아이스 초코라테 한잔 마시며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실내는 요즘 유행하는 플랜테리어로 꾸몄는데, 통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공원 풍경과도 아주 잘 어울린답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며 차가운 음료 한잔 마시기. 바쁜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피서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종
해질녘 노을이 아름답다, 엠클리프

박혜림

이곳은 음료도, 디저트도 맛있지만 무엇보다 ‘뷰 맛집’입니다. 탁 트인 서해바다가 눈앞에 펼쳐져 있죠. 바닷물이 빠져 갯벌이 드러나 있을 때도, 파도가 잔잔히 일렁일 때도 멋진 경관을 자랑합니다. 업무 차 영종에 방문할 일이 많은데 이런 좋은 카페는 처음이에요. 절벽 일부를 깎아 만들어서 ‘절벽 카페’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더위가 한풀 꺾이는 오후에 방문하면 하루의 피로가 다 풀릴 것 같아요.

영종
맛과 뷰를 다 잡은 어시장, 구읍뱃터

권기우

영종에서 5년간 살며 찾아낸 맛집, 구읍뱃터를 추천합니다. 싱싱한 해산물을 좋은 가격에 바다를 바라보며 먹을 수 있죠. 월미도를 오가는 여객선도 운항하고 있어서 월미도 관광도 가능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구읍뱃터에서 바라보는 월미도 야경은 홍콩이나 상하이 부럽지 않을 만큼 황홀해요. 영종에 오시면 꼭 한번 들르시길 추천합니다.

다음호 주제 : IFEZ에서 커피 한잔
커피가 맛있는 카페, 커피가 어울리는 풍경 등 ‘커피’를 키워드로 한 사진과 사연을 보내주세요.

참여 방법

메일: crystal@hongdesign.com *메일 내 전화번호 게재 필수
양식: 200자 이상의 소개 글과 촬영 사진(1MB 이상의 고해상 jpg, png 파일)
기간: 2020년 7월 1일~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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