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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DQ연구소,인간 중심 스마트시티 조성 협약 체결

IFEZ,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글로벌 스탠더드로

 

세계가 주목하는 스마트시티 IFEZ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싱크탱크 DQ연구소가 시민과 인간 중심의 스마트시티를 조성하는 데 손을 맞잡았다. 이에 따라 IFEZ와 DQ연구소는 DQ 본사 송도국제도시 설립, 시민과 기업을 위한 디지털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DQ 산업 활성화를 위한 IFEZ 내 기반 조성 등에 대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매년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나, 정작 시민들의 디지털 사용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이버 세상에서의 위험 등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투자가 부족하다는 현실에 대한 IFEZ와 DQ연구소의 공통된 인식에서 출발했다.
IFEZ는 현재 인간 중심의 스마트시티 발전을 위해 국제전기전자 기술자협회 표준위원회(IEEE-SA)에서 진행하고 있는 DQ 글로벌 표준 제정을 위한 연구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과 기업에게 보다 실용적이고 유연한 글로벌 표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DQ연구소는 이와 관련한 국제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는 싱크탱크로, DQ(Digital Intelligence Quotient, 디지털 역량 지수)의 개념을 처음 만든 하버드 대학 바이오 통계학 박사 박유현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DQ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리터러시(Literacy) 및 시민 의식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IFEZ 청장은 “사이버 폭력이나 온라인 사생활 노출 등 새로운 위협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오늘날의 상황은 시민과 인간 중심의 스마트시티를 구현해야 한다는 과제를 우리에게 던져준다.”며 “IFEZ는 DQ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IFEZ를 인간과 시민 중심의 스마트시티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IFEZ-중국공상은행(ICBC) 서울지점 투자 협력 업무 협약 체결

IFEZ는 3월 21일, IFEZ 청장과 나우지엔쥔(牛建军) 중국공상은행 서울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8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중 은행 부문 1위를 차지한 중국공상은행의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활용, 중국 내 투자 유치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IFEZ와 중국공상은행 간 협력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IFEZ와 중국공상은행은 중국 내 투자 기업 공동 발굴, 투자자 발굴을 위한 투자 유치 IR(투자 홍보) 참여, 투자자 재무 정보 검증 등을 협력해 나간다.
IFEZ 청장은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고의 경제자유구역인 IFEZ와 세계 최고 은행으로 손꼽히며 중국 내에서도 탄탄한 투자 네트워크를 가진 대표 금융 기관과의 협약은 앞으로 IFEZ의 중국 기업 유치에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중국공상은행은 중국건설은행, 중국은행, 중국농업은행과 함께 중국 4대 국영 상업 은행으로, 전 세계 최대 자산 보유, 최대 이익 달성, 최대 예금 보유 등으로 알려져 있다. 전 세계 45개국, 422개 해외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금융 기관이다.

[Information]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표준위원회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Standard Association)
세계 최대의 전기전자, 정보통신, 컴퓨터 분야의 전문가 단체로, 전 세계 175개국 36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으며, 이곳에서 개발된 표준이 국가 표준 및 세계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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